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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朝鮮王) 우거(右渠)는 누미디아(Numidia)의 왕 유구르타(Jugurtha)이다.

숨겨진 역사 찾기 2025. 11. 14. 14:06

조선왕(朝鮮王) 우거(右渠)는 누미디아(Numidia)의 왕 유구르타(Jugurtha)이다.

위우거(衛右渠)라고 하는 이유는 yugurtən에서 y를 발음을 하여 yugər(위우거)이고, y를 발음하지 않으면 ugər(우거)가 된다.

누미디아(Numidia) 왕국이 위만조선(衛滿朝鮮)이다.

 

1. 우거왕(右渠王, 출생 기원전 160- 사망 기원전 108)

 

우거왕(右渠王)위만(衛滿)의 손자로 고조선의 마지막 왕이다. 위우거(衛右渠)라고도 한다. 위만조선(衛滿朝鮮)의 제3대 왕이다.

 

2. 유구르타(Jugurtha, 출생 기원전 160년 – 사망 기원전 104년)

 

유구르타(Jugurtha)는 누미디아(Numidia)의 왕 마시니사(Masinissa)의 손자이자 미키프사(Micipsa)의 양아들로 누미디아(Numidia)의 제3대 왕이다.

 

3. 위만조선(衛滿朝鮮)의 왕

 

1대 위만(衛滿, 재위 기원전 194년 ~ ?): 기자조선(箕子朝鮮)의 왕인 기준(箕準)을 정변으로 몰아내고  초대왕이 되었다.
2대 불명 
3대 우거( 右渠 , 재위 ? ~ 기원전 108년): 위만(衛滿)의 손자로 아버지, 형제, 부인의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다.

 

4. 누미디아(Numidia)의 왕과 영토

 

1대 마시니사(Masinissa, 재위 기원전 202년경 - 기원전148년): 누미디아를 통일한 초대 왕이다.

2대 미키프사(Micipsa, 재위 기원전 148년 - 기원전 118): 마시니사의 아들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두 번째 왕이다.

3대 유구르타(Jugurtha, 기원전 118년 - 기원전 105): 미키프사의 양아들로 동생 마스타나발(Mastanabal)의 아들이다. 미키프사의 두 아들과의 내전 끝에 왕위를 차지했다.

 

In red Rome, in grey Carthage and in purple Numidia. <Wikipedia>

 

5. 우거(右渠), 위우거(衛右渠)는 유구르타(Jugurtha)의 음차이다.

 

리비아-베르베르어의 yugurtən(he exceeded them)에서 현대 베르베르어의 어간 ugər(우거)to exceed (능가하다)의 뜻이다. 위우거(衛右渠)라고 하는 이유는 yugurtən에서 y를 발음을 하여 yugər(위우거)이고, y를 발음하지 않으면 ugər(우거)가 된다.

 

6. 고조선(古朝鮮)-() 전쟁(기원전 109 기원전 108)

 

우거왕(右渠王)은 진()나라의 피난민을 받아들이고, 주변 국가들이 한나라와 직접 교섭하는 것을 막고, 한나라와의 중계 무역의 이익을 독점하여 강력한 세력을 구축하여 영향력을 확대했다. 이러한 정책은 한나라와의 갈등을 유발했고 한무제(漢武帝)는 기원전 109년 섭하(涉何)를 보내 우거를 설득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성과 없이 돌아가던 섭하는 전송을 나온 조선의 비왕(裨王) ()을 국경인 패수(浿水)에서 죽였다. 이에 분노한 우거왕은 군사를 보내 섭하를 죽였고, 이를 빌미로 한무제(漢武帝)는 대규모 육군과 수군을 파병하여 고조선을 침공했다. 우거는 험난한 지형에 의지하여 대항하였고, 한나라 누선장군(樓船將軍) 양복(楊僕)이 왕검성(王儉城)을 공격하자 이를 격파하였고, 패수 서쪽에서 좌장군(左將軍) 순체(荀彘)의 군대를 저지하였다. 이에 한무제는 위산(衛山)을 보내 우거와 항복을 교섭하였으나 우거는 이를 거부했다. 내부분열로 기원전 1086, 이계상(尼谿相) ()이 자객을 보내 우거왕을 살해했다.

 

7. 유구르타 전쟁(Jugurthine War, 기원전 112 기원전 106) 또는 로마-누미디아 전쟁(Roman-Numidian War)

 

유구르타 전쟁은 기원전 112년에서 기원전 106년 사이에 북아프리카의 누미디아 왕국과 로마 공화정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다.

누미디아의 왕 미키프사(Micipsa)가 죽자 그의 두 아들 아데르발(Adherbal), 히엠프살(Hiempsal)과 양아들 유구르타(Jugurtha) 사이에 왕위 계승 분쟁이 발생했다. 유구르타는 왕권을 독점하려 히엠프살을 암살하고 아데르발을 공격했다. 아데르발은 로마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유구르타는 로마 원로원의 의원들에게 뇌물을 주어 개입을 막고 위기를 모면했다. 결국 유구르타는 누미디아의 수도 키르타(Cirta)를 점령하고, 그곳에 있던 아데르발과 로마 상인들을 학살했다. 이 사건으로 로마 원로원은 유구르타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전쟁에서 로마군은 고전하였고 전쟁이 장기화 될 위험에 빠졌으나 유구르타는 장인인 마우레타니아(Mauretania)의 왕 보쿠스(Bocchus)의 배반으로 기원전 105년에 사로잡혀 로마로 끌려갔고, 기원전 104년 가이우스 마리우스의 개선식에서 처형되었다.

 

8. 고구려(高句麗)의 다물(多勿) 지도

 

다물(多勿)은 고구려어로 '옛 땅을 회복한다'는 뜻이다.

고구려는 로마제국(Roman Empire)을 멸망시키고 옛 영토를 전부 회복했다. 책에서 배우는 로마제국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짜집기한 가짜이다.

앞으로 고트족(Goth)이주 경로라고 하는 아래의 지도를 따라 고구려의 왕들이 누구인지 밝혀 나가겠다.

아래 지도에서 보듯이 5세기초 위만조선(衛滿朝鮮)인 누미디아(Numidia) 지역도 다물(多勿)했다.

 

1) 고트족(Goth)의 이주 경로 <Britannica>

Migrations and kingdoms of the Goths in the 5th and 6th centuries ce <Britannica>

 

2) 반달족(Vandals)의 이주 경로 <Wikipedia>

Migrations of the Vandals from Scandinavia through Dacia, Gaul, Iberia, and into North Africa. Grey: Roman Empire. N.b.: a. C. = BC («después de Cristo» in Spanish) and d. C. = AD («antes de Cristo» in Spanish). <Wikipedia>

 

9. 누미디아(Numidia)의 영토에 있는 마우레타니아의 왕묘(Royal mausoleum of mauretania)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Mausoleum of Mauretania Caesariensis <Wikipedia>

 

위의 왕묘에 마우레타니아(Mauretania)의 왕 주바 2세와 클레오파트라 셀레네 2세가 묻혔다고 전해진다. 사실일까?

언젠가 왕묘의 진짜 주인이 밝혀질 것이다.